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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남부본사, 빛드림본부 주요 이슈

신재생사업본부

연료전지 발전분야 SPC 1호 사업
인천도시가스 연료전지(19.36MW) 종합준공 달성

신재생사업본부(본부장 서성재)는 '25년 3월 24일(월) 인천도시가스 연료전지(PAFC 19.36MW, 0.44MW×44호기) 발전설비의 최종 인수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종합준공을 달성하였다.

신재생사업본부

연료전지 발전분야 SPC 1호 사업
인천도시가스 연료전지(19.36MW) 종합준공 달성

신재생사업본부(본부장 서성재)는 '25년 3월 24일(월) 인천도시가스 연료전지(PAFC 19.36MW, 0.44MW×44호기) 발전설비의 최종 인수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종합준공을 달성하였다.

본 사업은 우리회사가 추진 중인 연료전지 발전분야 SPC 1호 사업으로 '23년 8월 PF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23년 10월 착공하였다. 이후 '24년 6월 주기기 반입, 9월 수전 및 시운전을 시작으로 '25년 3월 20일 전체 호기에 대한 사용전 검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본 사업은 인천도시가스 본사 內 협소한 유휴부지에 4층규모, 2개동으로 나누어 건설한 발전시설로 타 발전소에 비해 토목·건축공사 난이도가 높아 공사기간 지연이 우려되었으나, SPC(호랑에너지) 등 협력사 모두가 혼연일체 되어 철저한 공정관리를 시행한 결과 적기 준공이 가능하였다.

이 사업의 적기 준공을 통해 연간 298kREC의 안정적 확보와 배당수익 7.5억 원 창출이 가능하고, 수도권 인근에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 확대를 통해 전력계통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전경 사진 (상부)
현장 전경 사진 (측면)

연료전지 발전소 현장 사진

발전소 입구
A동 전경
B동 전경
발전소 내부 연료전지

하동빛드림본부

CEO–하동빛드림본부 현장 경영

지난 3월 11일(화) 김준동 사장님께서 현장안전경영을 위해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정성재)를 방문하셨다.

하동빛드림본부

CEO–하동빛드림본부 현장 경영

지난 3월 11일(화) 김준동 사장님께서 현장안전경영을 위해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정성재)를 방문하셨다.

현장안전경영은 기념촬영, 노사 상견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간부직원 토론회, 아주 보통의 하루, 하동!(아보하하) 순으로 진행이 되어졌다.

토론회에서 사장님께서는 '24년도 하동본부의 성과에 대한 치하를 하셨고, "조직원들의 경쟁력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교육 활성화 방안을 강구중이니 적극적으로 참석해 달라"고 당부하셨다.

또한, "사소한 문제라도 숨기지 않고 서로 공유함으로써, '위기가 곧 기회다'를 증명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한 하동본부의 리더십은 용기이자 회사의 크나큰 자산으로 전사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신인천빛드림본부

[협력사 및 노사 합동] 부패사건 법원 공판 참관

신인천빛드림본부(본부장 함형봉)는 2025년 3월 11일(화), 인천지방법원에 방문하여 부패사건 공판 참관 및 견학을 시행하였다. 이번 법원 참관 행사는 협력사 및 노사 합동으로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신인천빛드림본부

[협력사 및 노사 합동] 부패사건 법원 공판 참관

신인천빛드림본부(본부장 함형봉)는 2025년 3월 11일(화), 인천지방법원에 방문하여 부패사건 공판 참관 및 견학을 시행하였다. 이번 법원 참관 행사는 협력사 및 노사 합동으로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은 법원과 사법부 전반에 대한 설명과 영상을 보고 들으며 이해를 높였다. 이후 재판정의 방청석에 앉아 실제 재판과정을 가까이 보면서 사건을 방청하였고, 판사와의 대화에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문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함형봉 본부장은 "법원의 재판과정을 직접 보며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과 청렴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앞으로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내부직원 뿐 아니라 외부 협력사 및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 사업소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

부산빛드림본부

#2CC 계획예방정비공사 안전관리 회의

부산빛드림본부(본부장 송흥복)는 2025년 3월 13일 #2CC 계획예방정비공사(3.31~7.04, 96일간) 관련 무사고, 무재해를 위한 정비협력사 및 별도공사기업 안전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부산빛드림본부

#2CC 계획예방정비공사 안전관리 회의

부산빛드림본부(본부장 송흥복)는 2025년 3월 13일 #2CC 계획예방정비공사(3.31~7.04, 96일간) 관련 무사고, 무재해를 위한 정비협력사 및 별도공사기업 안전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2CC 기전설비정비 한전KPS, 거명파워(CRV 정비), 에너스지(비파괴검사) 등 8개 협력사 및 별도공사기업이 참여하였다.

먼저 부산빛드림본부 환경안전부에서 KOSPO 안전보건제도와 폐기물 배출에 대해 교육하였고, 이후 협력사 현장대리인들은 주요 공정별 위험요소 및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확보 방안을 발표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다짐하였다.

부산빛드림본부는 계획예방정비공사 작업준비 단계에서 부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단 한 명의 작업자도 다치지 않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남제주빛드림본부

'발전소 지역 임원과 함께한 스킨십 소통교육'
'제주 4·3의 이해' 주제로

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양다모)는 본부 대강당에서 3월 6일(목) 직원 및 지역주민 대상으로 「제주 4·3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시행하였다.

남제주빛드림본부

'발전소 지역 임원과 함께한 스킨쉽 소통교육'
'제주 4·3의 이해' 주제로

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양다모)는 본부 대강당에서 3월 6일(목) 직원 및 지역주민 대상으로 「제주 4·3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시행하였다.

제주 4·3은 현재까지 정의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인 사건이다. 최근 한강작가가 「작별하지 않는다.」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계화에 불을 지펴 세간의 관심을 끌었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제주도에 위치한 사업소로써 제주에서 발생한 4·3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기 위하여 발전소 인근 마을주민(화순리 이장단)을 초대하여 발전소 견학 및 교육을 통한 소통의 기회로 삼았다.

이번 강연은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셨던 양조훈 강사님이 제민일보 편집국장으로 근무한 1988년부터 4·3취재반장을 하면서 조사하셨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역사를 들려주었다.

남제주빛드림본부는 직원부터 지역주민까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육시행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개발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영월빛드림본부

저탄소 친환경 발전체제 고도화
KOSPO 에너지전환교육!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영월빛드림본부(본부장 유동석)는 영월만의 특화된 『제3기 KOSPO 에너지전환교육』을 2025년 3.10(월)부터 3.14(금)까지 5일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하동 8호기 직원 14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복합∙신재생설비, AX전환 설비(로봇개, 드론) 및 인문학∙문화탐방으로 진행하여 전문지식과 견문을 넓히는 장이 되었다.

영월빛드림본부

저탄소 친환경 발전체제 고도화
KOSPO 에너지전환교육!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영월빛드림본부(본부장 유동석)는 영월만의 특화된 『제3기 KOSPO 에너지전환교육』을 2025년 3.10(월)부터 3.14(금)까지 5일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하동 8호기 직원 14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복합∙신재생설비, AX전환 설비(로봇개, 드론) 및 인문학∙문화탐방으로 진행하여 전문지식과 견문을 넓히는 장이 되었다.

교육 첫날(10일)은 에너지전환 마인드 고양을 위한 본부장(유동석)의 영월빛드림본부 역사소개, 외부 전문강사에 의한 최신 AI 기술동향 및 발전설비 적용사례 그리고 기술전문원을 초빙한 가스터빈 실무 기초 강의가 진행되었다.

둘째 날(11일)은 복합발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시뮬레이터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지친 교과 과정을 풀어주는 문화 탐방으로 이어졌다.

셋째 날(12일)은 소내태양광,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 발전설비 현장 이해 및 다소 어렵게 느껴질 가스터빈 제어 및 전기교육을 진행하고 늦은 오후에는 고씨굴, 와인 족욕체험등 문화탐방으로 힐링 시간을 가졌다.

네째 날(13일)은 평창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하고 드론/로봇개 등 미래 지능형 발전소의 직간접 체험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드론은 교육생들이 발전소 주변을 직접 비행 조정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흥미를 자아냈다. 마지막 시간에는 광복 80주년 맞이 역사 인문학 강의로 3.1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14일)은 Borescope의 조작 참관, 실습 및 냉각수 순환∙증기발생 계통 이해를 끝으로 성황리에 교육은 마무리 되었다.

이번 3기 에너지전환교육은 복합 기계분야 위주의 교육(2기)에서 전기/제어분야로 교육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능형 발전소로의 전환을 위한 드론과 로봇개 시연, 직접 조작 등 흥미롭고 다양한 교과과정을 구성하여 저탄소 발전체제로의 에너지전환 마인드를 함양하는 뜻 깊은 시간들이었다.

안동빛드림본부

'[4無 기원]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안동빛드림본부(본부장 윤상옥)는 13일 건설소(소장 김상만) 현장을 비롯한 본부 일대에서 2025년 4無(무재해, 무사고, 무결점, 무위반) 기원을 위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시행했다.

안동빛드림본부

'[4無 기원]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안동빛드림본부(본부장 윤상옥)는 13일 건설소(소장 김상만) 현장을 비롯한 본부 일대에서 2025년 4無(무재해, 무사고, 무결점, 무위반) 기원을 위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는 안동빛드림본부 상생협의체운영 이후 풍산읍체육회와 상생협력 관계를 이어나가는 차원에서 재작년부터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주로 영남지방 농촌에서 전래되고 있는 전통문화로, 마을마다 지신을 밟아 잡귀를 쫓고, 연중 무사하고 복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을 비는 행사다.

지신밟기 행사를 마치고 본부 직원과 풍산읍체육회 풍물단은이날 본부 구내식당에서 마련된 특식과 함께 부럼을 깨먹으며 올 한해 무사 안녕의 소망을 빌었다.

윤상옥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에서 한국 고유의 세시풍속 활동에 동참함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는 의의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동복합2호기가 무사히 준공되고, 더불어 1호기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모든 직원들이 마음을 함께 모아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삼척빛드림본부

'더 깨끗한 내일을 위한 에코 플로깅 데이 시행'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안효용)는 3월 20일(목) 삼척 맹방해수욕장 일대에서 더 깨끗한 내일을 위한 "에코 플로깅 데이"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삼척빛드림본부

'더 깨끗한 내일을 위한 에코 플로깅 데이 시행'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안효용)는 3월 20일(목) 삼척 맹방해수욕장 일대에서 더 깨끗한 내일을 위한 "에코 플로깅 데이"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이삭을 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jogging을 합쳐져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동시에 추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빛드림본부 임직원 20여 명이 모여 맹방해수욕장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폐플라스틱 등 다양한 쓰레기를 줍는 에코 플로깅으로 시작되었다. 지역 환경보호를 목표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해 해안 일대를 꼼꼼히 돌며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후 맹방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청렴문화 고취를 위한 팜플렛을 배부하는 등 인권경영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안효용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앞으로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에코 플로깅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맹방해수욕장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깨끗한 삼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세종빛드림본부

본부 및 협력사 직원 대상 '삼겹살 데이' 시행

신세종빛드림본부(본부장 신춘호)는 2월 26일(수) 구내식당에서 본부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삼겹살 데이' 행사를 시행하였다.

신세종빛드림본부

본부 및 협력사 직원 대상 '삼겹살 데이' 시행

신세종빛드림본부(본부장 신춘호)는 2월 26일(수) 구내식당에서 본부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삼겹살 데이' 행사를 시행하였다.

신세종본부의 '삼겹살 데이'는 직원과 협력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구내식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위탁운영' 계약 시 분기별 행사를 시행하도록 상호 합의한 결과의 일환이다.

특히 3월 3일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특별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평소 업무적으로 교류가 적었던 직원들 간에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며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소통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맛보는 상주 협력사 직원들은 "여태까지 어떤 사업소 구내식당에서도 보지 못했던 신세종본부만의 특별한 문화이다.", "구내식당에서 질 좋은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열린 소통의 장을 경험하니 신선하고 일할 맛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춘호 본부장은 "세대간, 직급간 구분 없이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음식 삼겹살을 통해 동료, 세대간 친목도모 및 열린 소통의 장을 가질 수 있는 '행복 신세종'만의 조직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세종본부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다양한 메뉴 구성 및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통해 구내식당을 활성화하고 직원과 협력사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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