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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쉼터
‘부산 감천 나누리파크’ 개장

- 발전소 부지 개방해 문화·체육·소통 공간으로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역과 함께하는 도심 속 상생발전소 구현의 일환으로, 부산빛드림본부의 부지를 개방해 지역주민과 문화·체육·소통의 공간을 나눈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월 30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지역사회의 쉼터, 감천 나누리파크’의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천 나누리파크’는 본래 지난 2011년 처음 개장한 ‘감천 에너지테마파크 공원’의 재생 사업으로, 부산빛드림본부 부지의 유휴지 9,076㎡ 공간을 이용해 지역주민 대상 운동시설 및 어린이놀이터, 정자 등이 설치되어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해왔다.
남부발전은 여기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사회의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 문화카페 1동(지상 2층)과 나누리카페 1동(지상 1층)을 신축하고, 야외에는 기존 체육시설인 족구장, 게이트볼장, 샤워장 등과 함께 야외무대, 주차장 등을 조성해 명실상부한 부산지역의 문화·체육·소통의 중심공간으로 변모시켰다.
‘나누리파크’는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에 조성하는 공원의 고유 브랜드 명칭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공원을 찾는 모두가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추억을 쌓는 행복한 장소’란 의미를 담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런 취지에 꼭 맞게 설계된 ‘감천 나누리파크’를 지역주민들에게 소통과 문화휴식 공간 및 생활체육시설 등을 제공해 발전소 주변 지역의 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사하구 등 민·관·공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사하시니어클럽에 위탁·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우 사장은 “부산빛드림본부의 부지를 개방해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부산빛드림본부를 시작으로 나누리파크를 전국으로 확산해 지역과 상생하는 발전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감천 나누리파크 외에 제주도 서귀포시에도 발전소 주변 올레 9길과 연계된 나누리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승우 사장(왼쪽 일곱 번째)이 12월 30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부산빛드림본부에서 부산시 김태석 사하구청장(왼쪽 여덟 번째)과 함께 감천 나누리파크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이 부산 감천 나누리파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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