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빛드림본부는 8월 14일(금) 말복(末伏)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간편식 삼계탕 레토르트 파우치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 세계적인 폭염의 여파로 유독 힘들었을 어르신들을 위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본부 봉사단원들이 참여하는 간편 건강식 지원사업이다.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발전소 인근 3개 동 총 75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선정하였으며, 13일(목)에 지원 물품을 기증하고 말복인 14일(금)까지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유동석 본부장은 “지역 유일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번 삼계탕 나눔을 통해 무더위에 많이 힘드셨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