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목), 신인천빛드림본부(본부장 이춘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우 본부장을 비롯해 노조부위원장 및 직원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특히 안정적인 전력공급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삶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춘우 본부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정적 전력공급과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