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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남부발전

도전은
성공의 디딤돌이죠!

“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노래 가사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경영기획부 이금성 차장이다.
이금성 차장은 2003년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트래킹에 도전하고 있다.

편집실


도전의 맛, 배낭여행으로 느껴

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경영기획부를 이끌고 있는 이금성 차장. 그는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주저함이 없다. 계속해서 도전하며 자신을 성장시키기 때문일까? “도전하는 것이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하는 이금성 차장은 한국남부발전에 입사하기 전부터 지리산 등 안 가본 산이 없다고 자부할 정도로 걷는 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이금성 차장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장소가 바로 스위스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숨 막히는 절경을 선보인 스위스 풍경에 매료돼 2003년 쌀쌀한 바람이 불던 10월, 6개 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스위스를 포함한 유럽 3개국으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떠난 8박 9일의 시간 동안 스위스는 이금성 차장을 트래킹의 매력에 빠뜨렸다고 한다.

트래킹의 매력에 빠지다

첫 배낭여행을 통해 새로운 곳에 대한 두려움보다 궁금증이 더욱 커진 이금성 차장은 그로부터 4년 뒤인 2007년 4월, 8박 9일의 시간 동안 네팔 히말라야 할람부 코스로 트래킹을 떠났다.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시작으로 중국 호도협, 히말라야 랑탕 코스, 프랑스 뚜르드 몽블랑 등 다양한 곳으로 트래킹을 떠난 이금성 차장. 그의 기억에 또렷이 남은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 이에 이금성 차장은 망설임 없이 히말라야 할람부 코스를 언급했다.

“히말라야 할람부 코스 트래킹을 할 때 고사인쿤도(호수)를 넘어야 했는데 고도가 4,500m로 신이 허락한 사람만 넘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산 증상이 전날 밤부터 나타났지만 정말 죽기 살기로 버텼죠. 힘들게 고개를 넘었는데, 넘자마자 고산병이 사라져 완전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았어요.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도전의 힘

“트래킹은 자신과의 싸움이자 도전”이라며 힘들고 외롭지만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대자연의 세계를 볼 수 있으며,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는 취미라고 이금성 차장은 설명했다. 그는 다양한 취미가 있듯, 트래킹도 젊었을 때 한번 해볼 수 있는 취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걸어보는 것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취미를 찾는 직원들에게 트래킹을 강력추천했다. 마지막으로 이금성 차장은 “나이 50이 넘었지만, 계속해서 도전하려는 마음가짐 덕분에 젊은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같다.”며 “늦은 나이는 없는 만큼 젊은 직원들이 도전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로운 것을 보면 멈추기보다 계속해서 도전해 남부발전의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이금성 차장. 그의 도전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BC) 코스
포터 겸 가이드를 고용해 8박 9일 정도로 일정을 맞추면 초보자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 하지만 무리하게 고도를 높이면 고산증이 나타날 수 있으니 여유롭게 일정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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