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 친환경 깃든 ‘더딘 템포’의 거리
캐나다 밴쿠버
트로트의 새바람, 새 물결 송가인
담장너머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
만항재 천상화원을 품다
너는 자산 어떻게 관리하니?
나는 7:3으로 관리한다!
좋은 습관이 나를 성장시킨다
트렌드 해시태그사회적 거리두기로 깨달은 슬기로운 ‘집콕’생활
건강한 식탁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맛 ‘감자’
일상 속 에너지 이야기바람으로, 태양으로 자급자족 하는 에너지 자립섬
‘가사도’
여드름 NO! 각질 NO!
마스크로 지친 내 피부 돌려줘
코로나19 극복의 두 열쇠, IT와 관용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코로나19 여파로 고통받는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을 위해 5,777억 원의 재원을 상반기 조기 집행했다. 또한 비대면 근무환경 조성으로 전력공급 안정화에 힘쓰며, 소상공인과 지역사회 피해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연이어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남부발전은 4월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KOSPO 코로나19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추진실적에 대한 주기적 점검으로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KOSPO 코로나19 종합대책은 전염병 확산이라는 국가적 재난 속에서 발전공기업으로서 현 상황에 대한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가치 창출을 통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안정적 전력공급 분야에서는 발전소 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도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3중 인력투입체제, 순환 재택근무 도입과 같은 언택트 근무환경 조성, 전사 비상대응훈련과 같은 실제적인 업무 개선을 위주로 한 대책이 진행 중이다.
또한 중소기업이 일시적인 위기로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동반성장프로그램 한시적 쿼터제*와 납기연장 등의 특별계약기준 도입으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극행정 TF 조직 구성을 통해 전사 경기 부양과제 발굴로 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2억 원 상당의 성금 기탁과 함께 남부발전은 마스크·손세정제 등 2만 개에 달하는 방역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 물품을 구매하여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코로나19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남부발전은 코로나19 종합대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본사 처·실장 및 사업소장 책임하에 대응과제를 추진하고, CEO 주관 전사 회의를 통해 추진 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신정식 사장은 “사회적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지원대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동반성장프로그램 한시적 쿼터제 : 사업별 기업 선정 시 피해가 큰 부산, 안동, 대구지역 등에 소재한 기업 20% 우선 배정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은 중소기업과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기술보증기금의 코로나19 특례보증 대상 기업 및 발전·에너지 분야 중소기업 등에 200억 원 규모 자금대출 및 우대보증지원을 추진한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는 경제침체 심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사태 해결 후에도 경제 회복에는 적잖은 시간 소요가 예상된다. 조속한 경제 복구를 위해서는 산업의 기틀이 되는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나, 재무건정성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에게는 당장 자금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남부발전은 사회적가치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주춧돌이 될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상생협약보증 사업을 마련했다. 발전·에너지 분야 핵심부품 국산화, 국산기자재 해외 수출, 친환경 기술 보유, 기술보증기금 코로나19 관련 특례보증 대상 기업 중 기술보증기금 보증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등이면, 남부발전 홈페이지 기업지원센터 동반성장플랫폼에서 기업당 최대 10억 원 이내 신청이 가능하다.
남부발전은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거쳐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 보증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 보증서를 발급하며 금융기관에서는 장기·저리로 우대보증 대출을 실행하게 된다. 최종 선정기업에는 운전자금, 시설자금 대출 및 우대보증 등이 제공되며, 보증비율 우대, 보증료 감면 등의 혜택을 통해 금융부담도 줄여준다. 신정식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기술력,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금여력이 없는 국산 기자재 해외수출 유망, 친환경 기술보유 중소기업의 자금지원 등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안전지원망 역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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