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상생

유니슨이테크(주)

발전소 내부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배관이 얼기설기 이어져 있다. 이들 배관은 650도 이상의 고온을 견뎌야 하는데, 뜨거운 스팀이 지나가더라도 처지거나 늘어지면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배관 곁에는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지지대가 필요하다. 1984년 설립된 유니슨이테크(주)는 당시 외국 기술에 의존하던 배관 지지물 제품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중소기업이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사진 STUDIO 100 기술, 품질, 고객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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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네스지

우수한 기술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난 2002년 설립한 이래 원자력, 화력, 복합화력 분야의 발전 서비스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을 거듭해온 에네스지. 남부발전과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오며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이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파트너십 인연을 이어갈 에네스지의 상생 스토리를 소개한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사진 STUDIO 100 발전설비 핵심기술, 국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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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테크

오늘날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이유는 예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60년 이상 오랜 세월을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에 투자하면서 자생력을 길러냈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전력산업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해왔다. ‘비츠로(VITZRO)’라는 회사명에서 알 수 있듯이 앞으로도 국내 전력산업을 밝게 비추는 빛이 되고 싶다는 비츠로테크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사진 STUDIO 100 독자적인 핵심기술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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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엠티

  모든 일이 그러하듯 땀을 흘리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법이다. (주)디엠티 허만 대표는 힘들고 지칠 때마다 ‘무한불성(無汗不成)’이라는 한자성어를 생각하고 다시금 각오를 다진다고 한다. 이 말이 주는 진중한 무게를 누구보다 잘 아는 까닭이다. 지난 2008년, 신축이음관 전문 업체로 출발해 차별화된 기술경쟁력을 선보이며 이 분야에서 확고한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주)디엠티의 땀과 노력이 일궈낸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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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계기산업

병아리가 부화할 때 달걀 껍데기를 깨고 새로운 세계로 나오듯 사업도 그래야 한다. 주변 환경을 박차고 나가는, 껍데기를 깨는 것 같은 시련을 이겨낼 수 없다면 성공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는 뜻일 게다. 자체개발 기술에 대한 자부심, 국산화에 대한 열망이 덜했더라면 대윤계기산업의 오늘은 기대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사진 STUDIO 100 뛰어난 기술력으로 계측기 전문기업으로 입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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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온시스템

실패를 알아야 성공의 지름길로 갈 수 있다고 했다. 두온시스템이 오늘날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내실을 다질 수 있었던 데는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진일보하는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는 뚝심이 큰 몫을 차지했다. 여러 차례 겪어야 했던 시행착오의 과정들을 회사 성장을 위한 자연스러운 성장통이라 여기고 이를 동력 삼아 더 큰 도약을 이뤄낸 두온시스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사진 STUDIO 100 지능형 전송기 국산화의 주역 두온시스템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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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 KLES(주)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친구와 가고, 오래가려면 여럿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KLES(주) 조선영 대표는 회사를 설립하고 몇 년간은 생각대로 되지 않아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직원들과 신뢰해준 협력사가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전진할 수 있었다. 단 한 개의 업체에서 출발해 현재 수백 개가 넘는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굳건히 이어가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KLES(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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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자부심 (주)피제이케이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발자취를 들여다보면 오랜 시간 한 우물을 고집해온 근성이 있다. 지난 1996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으로 발전소 유압설비 정비 분야에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주)피제이케이. 이 기업의 성공 배경에는 우수한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오로지 한길만 바라보고 달려온 박정근 대표의 집념이 있었다. 함께, 상생 | 글 편집실 사진 STUDIO100 성공의 열쇠는 자신의 노하우를 믿는 것 발전소 터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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